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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촌에 전해진 시원한 여름 선물 '달콤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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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촌에 전해진 시원한 여름 선물 '달콤한 수박'

 - 쪽방촌 온기창고에 하이트진로 7비타민 꾸러미와 수박 29통 여름나기 지원

- 22() 서울역 온기창고에 서울시·하이트진로 관계자 방문, 주민과 수박 나눠먹고 소통 시간 가져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잠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통해 쪽방촌 주민을 후원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준비한 29통의 수박을 5개 쪽방촌으로 보냈으며 각 쪽방촌 주민들은 온기창고(남대문은 해든집 모두의주방’)에 모여 수박을 나눠 먹었다. 시는 이를 통해 잠시 무더위를 피하는 것과 주민간의 끈끈한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였다.

 

특히 22() 오후에는 서울시 및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 1호점을 방문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데이(DAY)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하이트진로 임직원이 주민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하이트진로는 ’25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비타민꾸러미후원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비타민꾸러미 500개와 나물세트 250개를 지원한다.

○ ㈜하이트진로는 '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쪽방은 주거나 취사가 어렵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신선식품 공급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비타민꾸러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쪽방촌_수박데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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