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 고교생 220여 명, 책으로 만나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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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 고교 독서동아리 참여…6개 권역서 ‘비경쟁 토론’ 펼쳐
부산교육청, 22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독서 토론 캠프 운영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김승섭 ‘우리 몸이 세계라면’ 함께 읽고 토론
부산교육청은 이러한 토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개인과 세계의 관계에 대해 함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독서 토론 캠프를 통해 개별 학교의 독서활동을 학교 간 교류로 넓히고 학생들이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며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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