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 강하중, 여름방학 맞아 하이(H.I.G.H.)톤 감성 음악캠프와 독서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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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강하중,여름방학 맞아
하이(H.I.G.H.)톤 감성 음악캠프와 독서캠프 운영
음악으로 하나 되고,책으로 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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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목)강하소리숲 오케스트라 감성음악캠프 운영 ◦7월30일(금)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하는 독서캠프 운영 |
양평 강하중학교(교장 안영선)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하이(H.I.G.H.)톤 감성 음악캠프’와‘여름 독서캠프’를 운영했다.
지난7월29일 열린 음악캠프에는 학생,학부모,교사 등44명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바이올린,플루트,첼로,금관악기,클라리넷,타악기 등 악기별 연습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적 역량과 협동심을 키우며,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익혔다.특히 학부모와 교사도 함께 참여해 음악을 매개로 교육공동체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7월30일 열린 독서캠프에서는▲이정록 시인과 함께하는‘작가와의 만남’▲원작 소설과 애니메이션을 비교하는‘책과 영화의 만남’▲‘나만의 북케이스 만들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학생들은 문학과 예술을 함께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음악과 독서를 통해 스스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캠프에 참여한2학년 학생은“무더운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고,음악과 책을 통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하중학교 안영선 교장은“방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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