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진로교육원,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배우_ "체코·오스트리아·미국에서 예술·체육 분야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운영" > 문화예술

본문 바로가기

문화예술

[강원] 진로교육원,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배우_ "체코·오스트리아·미국에서 예술·체육 분야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운…

  • - 첨부파일 : [0731]6.보도자료진로교육원,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배우다.hwp (96.0K) - 다운로드

본문

진로교육원,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배우다

 

"체코·오스트리아·미국에서 예술·체육 분야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직무대리 황혜정)729()부터88()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미국에서 ‘2026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진로교육 프로젝트2차 국외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국외캠프는 지난 5월 실시한 1차 국내캠프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과정으로, 진로미술과 진로체육 분야에 선발된 학생 각 20명씩, 4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분야별 해외 대학과 전문기관,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글로벌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프로젝트 기반 진로교육을 통해 진로설계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게 된다.

진로미술 분야는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체코의 대표 예술대학인 체코 프라하 예술·건축·디자인 아카데미(UMPRUM)와 현대미술복합문화공간인 프라하 미트팩토리를 방문해 유럽 예술교육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체험한다. 이어 오스트리아에서는 빈 미술사박물관, 현대미술관(mumok), 응용미술관(MAK) 등 세계적 문화예술기관과 현지 대학을 탐방하며 전문가와 교류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예정이다.

진로체육 분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UCLA와 캘리포니아주립 폴리테크닉대학교 포모나(Cal Poly Pomona)를 비롯한 대학과 체육시설, 스포츠 전문기관을 방문해 미국의 스포츠 교육과 산업 현장을 탐방하고, 현장 전문가 및 대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한다. 또한 프로 스포츠 경기장 투어와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 등을 통해 미국 스포츠 문화와 스포츠 산업을 폭넓게 이해할 예정이다.

황혜정 원장 직무대리는 "학생들이 세계의 다양한 교육환경과 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국내·국외를 연계한 3단계 프로젝트형 진로교육 프로램이다. 학생들은 3차 국내캠프에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회를통해 활동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logo1.jpg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8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