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판교테크노벨리 자공고의 힘! 판교고등학교, 교실에서 시작된 상상이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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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60710 판교테크노벨리 자공고의 힘 판교고등학교, 교실에서 시작된 상상이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 무대로본문.hwp (816.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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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벨리 자공고의 힘! 판교고등학교,
교실에서 시작된 상상이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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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함께한AI영화 제작 프로젝트 결실 ◦판교고 학생 제작AI영화6편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 특별전 출품 ◦기업협약형 자율형공립고2.0의 교육과정 협력 미래교육 모델 주목 |
판교고등학교(교장 황혜인)는㈜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협력하여 운영한AI기반 영상 창작 교육과정의 성과로 학생들이 제작한AI영화가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퓨처랩AI시네마 특별전」에 출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영화축제로, AI와 미래 영상 콘텐츠 분야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퓨처랩AI시네마 특별전」을 운영한다.판교고 학생들은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에서 생성형AI를 활용해 직접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였으며,완성된 작품들이 영화제 특별전에 선정되어 상영된다.
이번 특별전에는 판교고 학생들이 제작한「당신의 형벌」,「오로라」,「다녀와」,「침묵」,「준하와 마지막 열매」,「항해」등 다양한AI단편영화가 출품되었다.학생들은AI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창작의 동반자로 활용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사회와 미래를 해석하고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판교고가 추진 중인 기업협약형 자율형공립고2.0운영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판교고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우수 기업들과 협력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결하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는AI·콘텐츠·디지털 창작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학생들은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영화제 참가 학생들은 오는7월11일 부산 영화의전당을 방문하여 특별전 상영회에 참석하고,청소년 영화 창작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윤가은 감독과의 씨네토크(GV)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경험은 물론,현직 영화감독과의 소통을 통해 창작자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황혜인 판교고 교장은“AI시대에는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판교고는 판교테크노밸리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교육의 경계를 넘나들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앞으로도 기업협약형 자율형공립고의 강점을 살려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고는 판교테크노밸리 기업협약형 자율형공립고로서 스마일게이트를 비롯한 넥슨재단 및 지역 혁신기업들과 협력하여AI·반도체·소프트웨어·콘텐츠 분야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사회와 연결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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