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동물보건학과·반려동물사육학전공, 전국핸들링 컨테스트서 '금상' 등 무더기 수상으로 명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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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동물보건학과·반려동물사육학전공, 전국핸들링 컨테스트서 '금상' 등 무더기 수상으로 명문 입증
- 한국애견연맹 주관 제98회 대회서 재학생16명 출진,주요 부문 석권하며 두각
- 4학년 육심현 학생 최고 등급1급 금상 영예,저학년까지 고른 수상 성과 거둬
- 지도교수진"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의 결실,하반기 대회에서도 도약 이어갈 것"
중부대학교(총장 직무대행)동물보건학과·반려동물사육학전공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반려견 핸들링 대회에 출진해 최고 등급 금상을 비롯한 주요 부문의 상을 휩쓸며 학과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입증했다.
중부대학교는 지난6월12일 개최된'한국애견연맹 제98회 전국핸들링 컨테스트 및 자격검정 대회'에 재학생16명이 참가하여,그동안 갈고닦은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반려동물 관련 학과 대학생과 고등학생,그리고 전문 미용학원생 등 미래의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140여 명이 참가하여 정교한 핸들링 기술과 견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핸들링은 도그쇼나 컨테스트에서 견종 고유의 매력과 표준 체형,보행 패턴을 가장 돋보이게 유도하는 전문 기술로,반려동물 산업 전반에서 매우 중요하게 평가받는 영역이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부대학교 동물보건학과와 반려동물사육학전공 연합 팀은 최고 난이도이자 최고 등급인1급 컨테스트 부문에 출진한 육심현(4학년)학생이 대회1등에 해당하는'금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으며 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또한 학과 전 학년에 걸쳐 고른 성과가 이어졌다. 2급 컨테스트 부문에서는 김찬아(2학년)학생이 정교한 핸들링을 선보이며'장려상'을 수상했고, 3급 자격검정 실기대회에서는 이제 막 전공 역량을 쌓기 시작한1학년 이성원 학생이 당당히'우수상'을 획득하며 학과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아울러 학생부 컨테스트 부문에서는 육심현·이다희·김영찬(4학년),김유리·최서연(3학년)학생이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아 각각'기대주상'을 수상하는 등 출진한 학생 대부분이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는 중부대학교 동물보건학과·반려동물사육학전공 홍은랑 교수와 안연주 교수의 헌신적이고 체계적인 지도 아래,학생들이 정규 수업 외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실무 역량 강화와 견체 분석,보행 훈련 등 실습에 매진한 결과로 분석된다.학과의 맞춤형 밀착 지도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해 전국 대회 지도력과 경쟁력을 완벽히 증명해 낸 것이다.
학생들을 지도한 홍은랑·안연주 교수는"상반기 첫 대회부터 학생들이 전력투구하여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철저히 준비하고 보완하여,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도 중부대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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