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외 청년이 알리는 서울 문화…서울시, ‘글로벌 문화 특파원’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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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이 알리는 서울 문화…서울시, ‘글로벌 문화 특파원’ 첫 운영
- 서울시, 해외 대학생 참여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 본격 운영…24일 온라인 발대식
- 영국·헝가리 한국학 전공 대학생 13명 선발…10월까지 SNS 활용 홍보 활동
- 한국 거주 외국인 대상 아닌 해외 현지의 시선 담은 서울의 매력 소개 기대
- 하반기 참여 국가·대학 확대해 글로벌 문화 홍보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강화
□ 서울시는 해외 대학생으로 구성된 <2026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Seoul Global Culture Crew)> 온라인 발대식을 6월 24일 개최하고, 서울 문화를 세계 각국에 알리는 글로벌 문화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 서울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은 해외 대학생들이 각국 현지에서 서울 문화에 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본인의 SNS 채널을 활용해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존의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과 달리, 해외 현지에서 ‘K-문화’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이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 시는 지난 4월, 한국학과가 있는 해외 대학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영국 ‘SOAS 런던 대학교’와 헝가리 ‘ELTE(외트뵈시 로란드 대학교)’의 재학생 13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의 문화예술·관광·일상문화 등 콘텐츠를 해외 현지의 시선과 감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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