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분기 누적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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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누적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또 경신
◈ 올해 3월까지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총 102만 3천946명 기록… 2014년 공식 집계이래 역대 최단기간 내 100만 돌파 성과
◈ 대만·중국·일본 순 방문객 최다, 외국인 관광 지출액(2천355억 원)도 전년 동기 대비 26.4퍼센트(%) 증가하며 질적 성장 견인… 철도 연계 프로모션 및 크루즈 마케팅 강화, 비짓부산패스 편의성 향상 등 맞춤형 전략이 관광객 유입 가속화의 핵심 동력
◈ 익스피디아 선정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여행지 1위' 등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승… 6월 BTS 공연 계기로 연내 400만 명 달성 박차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올해 1분기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총 102만 3천946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시가 외국인 관광객 수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2014년 이래 가장 빠른 추세로 특히, 작년(2025년) 4월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세웠던 최단 기록을 다시 한번 1개월 앞당긴 것으로, 부산 관광이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 국가별로는 대만(20만 8천984명), 중국(19만 7천958명), 일본(13만 217명), 미국(8만 1천437명), 베트남(4만 4천352명)순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 뒤를 이어 필리핀(3만 7천109명), 홍콩(2만 9천190명), 인도네시아(2만 1천582명) 등 외래 관광시장의 다변화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는 글로벌 관광 허브로서의 견고한 기초를 입증하는 결과이며 외국인 관광객 500만 달성을 앞당기는 긍정적인 지표로 분석된다.
□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도 두드러졌다. 1분기 외국인 관광지출액 역시 2천355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4퍼센트(%) 증가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뒀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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