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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3학년, 실무 역량 살려 지역사회에 ‘시원한 음료’ 재능기부

  • - 첨부파일 : [0727]11.보도자료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3학년, 실무 역량 살려 지역사회에 ‘시원한 음료’ 재능기부.hwp (128.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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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3학년,
실무 역량 살려 지역사회에 시원한 음료재능기부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 학생들, 무더위 식히는 다채로운 음료 60잔 관공서 전달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 조리제빵과는 지난 724(), 3학년 학생들이 전공 실무 능력을 발휘해 직접 만든 시원한 커피와 음료 60잔을 지역 관공서에 전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취업맞춤반프로그램 중 하나인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실무 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김은서, 박소율, 박주혜, 엄태형, 이예진, 이윤영, 전효인 총 7명의 3학년 학생들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갈고닦은 전문적인 식음료 제조 기술을 발휘하여 아메리카노, 라떼, 스무디, 아이스티 등 실제 카페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메뉴를 정성껏 완성했다.

학생들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정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학교가 위치한 주문진읍사무소를 비롯해 주문진119안전센터와 강릉경찰서 북부지구대에 직접 방문하여 시원한 음료를 전달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조리제빵과 김태현 교사는 외식산업전문인 양성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우리 7명의 학생들이 훌륭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카페 메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수업에서 배운 기술을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으로 연결하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니 지도교사로서 매우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원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우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가 작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취업을 앞두고 바른 인성과 뛰어난 전공 실력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학생들이 무척 대견하며, 앞으로 훌륭한 외식 산업 전문인으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사본 - [0727]11.사진자료(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3학년, 실무 역량 살려 지역사회에 ‘시원한 음료’ 재능기부)(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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