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대 개교 80주년 기념 ‘KNU 대동제’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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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부터 3일간 대구캠퍼스서 대규모 축제… 권은비·지코·이영지 등 총출동
-개교 80주년 맞이해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하나 되는 축제 기획
-축하 공연부터 먹거리·이벤트 부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경북대학교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80주년 기념 KNU 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5월 20일 수요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3일간 대구캠퍼스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경북대학교 제공
이번 대동제는 개교 8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담아 단순히 학내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행사 기간 캠퍼스 곳곳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부스들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대학교 제공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아티스트 축하 공연은 5월 21일부터 집중적으로 이어진다. 축제 둘째 날인 21일 목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권은비가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밤 9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NCT WISH가 등장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캠퍼스의 밤을 달굴 예정이다. 경북대학교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80주년 기념 KNU 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5월 20일 수요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3일간 대구캠퍼스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2일 금요일에는 더욱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저녁 7시 30분부터 8시까지 아이칠린이 공연의 서막을 열고, 8시부터 8시 30분까지 지코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진다. 이어 8시 40분부터 9시 10분까지는 선미의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밤 9시 10분부터 9시 40분까지 이영지가 독보적인 에너지로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경북대학교 관계자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이번 대동제가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 모두에게 자부심과 즐거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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