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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성황리 마무리-‘미술로 만나는 세계’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방학-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여름독서교실을 7월 31일(금)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미술로 만나는 세계’를 주제로 「세계 미술사여행」을함께 읽으며 <색으로 떠나는 세계여행>,<명화와함께하는 아트 클래스!> 등 다양한 독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미술과 문화를 이해하고,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보냈다.마지막 날에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진행한 <세계로 보내는 마음 한 장> 활동에서 작성한 편지 가운데우수작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편지」 공모사업에 출품할 예정이다.독서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계 여러 나라의 명화를 감상하고 명화 파우치등 나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 다음 독서교실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감을나타냈다.박순관 영주선비도서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해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계기가되고앞으로도 독서와 예술을 융합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운영하여 어린이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SW·AI교육거점센터,‘SW·AI프로젝트 동아리’운영다음달 4일부터 초·중·고 대상…디지털 교구 활용 체험 중심 교육○ “여름방학 동안 교과서 속 인공지능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 학생들이 SW·AI를 활용해 인공지능 생활 로봇과 AI 스마트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부산 SW·AI 프로젝트 동아리’를 운영한다.○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북구 덕천동 부산 SW·AI교육거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다양한 SW·AI 프로젝트에 참여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경험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등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기르도록 마련했다. 초 4개 반, 중 3개 반, 고 2개 반으로 구성해 4일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AI 코딩교구 네오쏘코로 만드는 인공지능 생활 로봇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으로 만드는 AI 스마트 로봇 ▲파이썬(Python) 기초 프로젝트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아두이노(Arduio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학생들은 팀별로 레고, 마이크로비트, 라즈베리파이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작품을 제작하며 SW·AI 활용 능력을 키운다.○ 유영옥 원장은 “SW·AI 프로젝트 동아리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쌓고, 디지털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SW‧AI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대응 역량 높인다- 이틀간 신규 고충상담원 180여 명 대상 기본과정 교육 진행- 상담·사안 처리 역량 강화,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조직 문화 조성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김해교육지원청과 경남교육연수원에서 도내 학교와 기관의 신규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과정 교육을 진행했다.학교와 기관은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고충상담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고충상담원은 피해 상담과 보호 지원, 사안 처리 절차 안내, 2차 피해 예방 등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대응에 관한 실무를 맡는다.* 「양성평등기본법」제31조(성희롱 예방교육 등 방지조치) 및 같은법 시행령 제20조(성희롱 방지조치 등), 「성폭력방지법」제5조이번 교육은 성평등가족부의 승인을 받아 경남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정윤정 소장과 전민경 교감이 강사로 참여했다.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의 발생 요인과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 ▲관련 법·제도 이해 및 사례 실습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절차 ▲고충상담원의 역할과 상담 기술 훈련 등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 사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을 익혔다.경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고충상담원의 전문성과 상담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기관이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성인지 감수성을 갖춘 조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일상에서 성인지 감수성이 왜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해 어떻게 상담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웠고,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다”라고 말했다.기본 과정에 이어 8월 26일과 27일에는 경남교육정보원에서 고충상담원 2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심화 과정에서는 이현혜 교수님과 이은심 변호사님이 강사로 참여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담과 사안 처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하면 외부 전문가를 파견하고 성고충심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운영하는 등 신속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미국 서북미 한글학교와 교육교류 첫 물꼬시애틀 캠프 계기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서북미 지부와 협력 방안 논의◦시애틀K-컬처 여름 캠프 계기로7월30일NAKS서북미 지부와 첫 교육교류 협의◦한국어랭귀지스쿨(KLS)콘텐츠 활용·교원 연수 등 재미동포 한글학교 지원 방안 모색◦한국어 확산을 교육교류 출발점으로,학생 교류·콘텐츠 협력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미국 시애틀에서 운영 중인‘K-컬처 여름 캠프’를 계기로30일(현지시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서북미 지부 조승주 이사장과 윤세진 회장 등을 만나교육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했다.이번 만남은 서북미 지역 재미동포 한글학교와 협력 가능성을 처음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전미 주말 한국학교의 연합체로,미국 전역에1,000여 개 학교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다.그중 서북미 지부는 워싱턴·오리건 등지에서 재미동포2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다.양측은 자원봉사 교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글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콘텐츠와 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한글학교는 현지 교류 기반을 제공하는 상호호혜 방식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 도교육청은▲경기 한국어랭귀지스쿨(KLS)콘텐츠 지원▲자원봉사 교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K-컬처 수업 콘텐츠 공유▲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 연계▲경기온라인학교를 활용한 한·미 학생 교류 등을 협의 과제로 제시했다.특히 한국어랭귀지스쿨(KLS)콘텐츠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이미 시애틀 한국교육원에 제공해 활용을 지원하고 있어 효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이날 논의한 내용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상호 교류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양측은 우선 연락 창구를 지정하고 학생 교류 시범 운영 등 실행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가기로 했다.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만남은 서북미 재미동포 사회와 경기교육이 손을 맞잡는 첫걸음”이라며“한글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교류로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운동장을 활용하여 학교숲을 조성하는 「3·3·3 학교뜰 프로젝트」본격 가동▢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전지구적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도심 내 탄소를 저감하기 위해 「3·3·3 학교뜰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학교숲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공간의 다변화를 이끌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학생들의 인지적·정서적·신체적 성장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3·3·3 학교뜰 프로젝트」는 ▲학생 1인당 녹지 3㎡ 확보 ▲교실 창밖 나무 3그루 조성 ▲ 학교당 나무그늘 30㎡조성을 기본개념으로 한다. 이는 지난 11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발표한「글로벌 사회 변화 속 미래세대 교육공동체를 위한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방안」의 핵심전략 중 하나인「도심 속 학교의 숨쉬는 초록 생태공간 조성」의 세부사업이다. 그동안 단일용도로 활용되어 온 운동장을 재구조화하여 대규모 숲공간과 휴게공간, 체육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생태전환교육의 장(場)이자 학생들의 심리적 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3·3·3 학교뜰 프로젝트」사업은 3교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사업비 총액 9억원(학교당 3억원)을 지원한다. 대상학교는 학교 공모신청을 통해 oo교, oo교, oo교가 선정되었다. 학교숲은 단순한 조경 공간을 넘어 학생의 정서적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하며, 학생·교직원 등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형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한 학교숲 조성 이후에도 보식(補植)등 유지관리를 추가지원하여 학교숲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개선사항을 환류하여 사업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생태전환 교육을 선도해나갈 방침이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단일공간으로만 활용되어 오던 운동장을 획기적으로 다변화하여 조성하는 대규모 숲공간은 단순한 자연공간을 넘어 치유와 관계회복, 휴식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서 기능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생태전환교육과 함께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가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열렸다.학회의 특성을 살려 학술대회는 연간 4회 개최하며, 하계와 동계는 문화탐방과 함께 개최한다.이번 하계학술대회는 구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경주 공간 월성에서 개최되었으나 여름의 초입에 개최된 관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소수인원이 참가한 만큼 더 심도 있는 논의와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신한대 강정원 교수는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는 모든 행사는 주최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풍성한 것으로 인식하지만,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한양사이버대, 이옥기 교수][고려대 세종캠퍼스, 최윤희 교수]

한국성인교육학회와 한국배움학회「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를 주제로 2026년도 공동학술대회 개최■ 행사 개요주제: 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일시: 2026년 6월 20일(토) 13:30~17:00장소: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관 117호주소: 충북 증평군 대학로 61번지공동주관: 한국성인교육학회, 한국배움학회,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광운대학교 평생배움연구소■ 참가 안내본 공동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가비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가비: 사전 등록자 무료(현장 접수 시: 참가비 1만원)신청 마감: 2026년 6월 10일(수)참가 신청:https://forms.gle/VddCfuFhurJaCoGj6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정적관계,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절효과,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최근까지 스튜어디스는 여성들에게 선망의 직업이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국가 간의 교류가 증가하면서 항공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났고, 그에 따른 승무원의 수요도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항공사 뿐만 아니라 해외항공사들도 수요를 늘리는데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급속도로 확대된 분야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체되기 마련인 것처럼 항공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승무원 취업에서도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 이후에도 경제 호황이 지속되지 못하고 전쟁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가 간 교류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 승무원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자기 노력의 중요성을 발표한 연구가 주목을 끌고 있다.남서울대 조하윤 교수는 에듀테인먼트연구 8권 2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 항공학부 대학생이 생활과정에서 자기(Self)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교수신뢰의 조절효과와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자기리더십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교수 신뢰는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은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학생의 자기리더십이 직접적으로 발현될 때, 뿐만 아니라 학습민첩성을 수반할 때 효과적으로 진로준비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생의 교수신뢰가 강화될수록 진로준비행동의 수준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고 밝히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역할과 자신이 실천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림 2]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해운대 관광특구, 전국 최초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쾌거!□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31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글로벌 체류형 관광 목적지 및 관광산업 특화 지역거점 조성을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의 전국 최초 대상지로 '해운대 관광특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운대 관광특구’는 지난 1994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관광특구로,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을 위해, 시와 해운대구는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협의하고,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치는 등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킬러콘텐츠, 관광서비스, 스마트기술 등을 융합한 ‘글로벌 관광특구 사업계획서’(미래융합형)를 문체부에 제출했으며, 문체부는 전문가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 관광특구 중 ‘해운대 관광특구’를 첫 ‘글로벌 관광특구’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해운대 글로벌 관광특구'에는 2년간(2026~2027)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총 60억 원이 투입된다.

“서울의 일상이 여행이 된다”… 시민이 뽑은‘서울에디션25’25곳 선정- 전문가 심사와 시민투표(7.6.~7.26.)를 거쳐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 선정- 서순라길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까지… 골목·야경·전망·자연 등 서울의 다채로운 로컬명소 공개- 市, 명소별 체험 프로그램과 테마형 관광코스, 지역상권 연계로 관광객 체류와 지역소비 확대□ 서울시가 시민 3만 3천여 명이 직접 뽑은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을‘2026 서울에디션25’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선정된 명소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고,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서울에디션25’는 시민과 자치구가 추천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자치구별 대표 명소 1곳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온라인 투표에는 총 3만 3,911명이 참여해 서울의 숨은 로컬명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전문가 심사에서는 장소의 로컬성‧매력성‧확장성‧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후보지 50곳을 선정한 뒤, 온라인 투표(7.6.~7.26.)를 거쳐 최종 25곳을 확정했다.

□ 진로교육원,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배우다 □"체코·오스트리아·미국에서 예술·체육 분야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직무대리 황혜정)은 7월 29일(수)부터8월 8일(토)까지 체코, 오스트리아, 미국에서 ‘2026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진로교육 프로젝트’의 2차 국외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국외캠프는 지난 5월 실시한 1차 국내캠프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과정으로, 진로미술과 진로체육 분야에 선발된 학생 각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분야별 해외 대학과 전문기관,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글로벌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프로젝트 기반 진로교육을 통해 진로설계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게 된다.◦ 진로미술 분야는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체코의 대표 예술대학인 체코 프라하 예술·건축·디자인 아카데미(UMPRUM)와 현대미술복합문화공간인 프라하 미트팩토리를 방문해 유럽 예술교육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체험한다. 이어 오스트리아에서는 빈 미술사박물관, 현대미술관(mumok), 응용미술관(MAK) 등 세계적 문화예술기관과 현지 대학을 탐방하며 전문가와 교류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예정이다.◦ 진로체육 분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UCLA와 캘리포니아주립 폴리테크닉대학교 포모나(Cal Poly Pomona)를 비롯한 대학과 체육시설, 스포츠 전문기관을 방문해 미국의 스포츠 교육과 산업 현장을 탐방하고, 현장 전문가 및 대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한다. 또한 프로 스포츠 경기장 투어와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 등을 통해 미국 스포츠 문화와 스포츠 산업을 폭넓게 이해할 예정이다.□ 황혜정 원장 직무대리는 "학생들이 세계의 다양한 교육환경과 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국내·국외를 연계한 3단계 프로젝트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3차 국내캠프에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회를통해 활동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노후, 돈만 준비하면 될까요?”마음과 디지털까지 함께 챙긴다.성주도서관 경제·심리·디지털 역량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노후교육 호응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이은희)은 오는 8월 5일까지매주 수요일 총 6회 과정으로 노후 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하여경제, 마음 건강, 디지털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 준비 아카데미」는건강보험제도, 부동산과 청약, 세금과 상속 등 노후 생활에 필요한 경제·재무 정보를 사례 중심으로쉽게 전달하며 회차별 15명 이상이 꾸준히 참여함으로 프로그램 전반에대한 높은 교육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경제 교육을 넘어 심리·정서와 디지털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통합형 노후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내 마음 돌보기'에서는 의사소통과 애착 유형을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건강한 노후를위한정서적 기반을 다졌다. 오는 8월 5일 마지막 강의에서는 스마트폰 사진 촬영과 사진 구도, 촬영기법, 사진 보정법을 배우는실습을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기록하는 방법을 익힐 예정이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앞으로도 지역민의 경제역량 뿐 아니라 행복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학생예술제 대전환!크게 제대로!◦RAS ON, A.R.T.로 꽃피우는 화성오산 학생예술제10월에 열려◦기관 간‘벽깨기’협력으로 화성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10월에 열릴 학생예술제를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규모 문화예술 축제로의 전면 재구조화를 선언했다.이번 재구조화는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 담당 조봉준장학사의 기획 아래 추진된 것으로,기존 학생예술제의 운영상 한계를과감히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개최된2025화성오산 학생예술제는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았으나,기존 공연장 공간 한계로 관람석이 부족해 학생,학부모 및 교직원의 입장이 극히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이로 인해 출연 학생들이 공연 후 곧바로 퇴장해야 하는 등 축제 분위기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고,대규모 학생오케스트라 무대를 수합하기에는 대기실 및 리허설 공간 등 인프라 제약도 컸다.또한,관람객 수가 적었던 현장 미술 전시는 작품 운반·반출 과정에서 학교 현장에 큰 행정 부담을 안겨주었다.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대형 공연장 섭외▲미술 전시의 온라인 전환▲오케스트라 거점학교 연계 테마별 무대 구성을 핵심으로 한 학생예술제 대전환을 단행한다.특히 기관 간‘벽깨기’행정 협업을 통해 화성특례시 및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적극적으로 협력,올해 새롭게 개관한 지역 최고 규모의 화성예술의전당(1,500석)대공연장을 전격 확보했다.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이번 학생예술제 개편은 지자체 및 재단과의 벽을 허무는 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치고 교육공동체 전체가 함께 격려하고 즐기는 성숙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RAS ON, A.R.T.로 꽃피우는3000송이 화성오산 학생예술제’는 오는8월18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10월7일(수)부터8일(목)까지 화성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학생 모두가 주인공!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한여름 축제도교육청,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여름 축제 개최□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은 오는 8월 2일(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학생문화원에서 도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주민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맨도롱)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9기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와썹맨(What’s up? Summer’s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기량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공간(부스)도 운영된다.□ 대강당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숨은 가창력을 겨루는 ‘복면가왕’ 예선 및 결승전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및 밴드팀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내 체험 공간에서는 ▲나만의 모자 및 맞춤형 자판(키캡)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 풍선 터뜨리기 ▲청소년 고민 상담 및 타로점 ▲나만의 여름 부채 만들기 ▲즉석 사진(네 컷 사진) 촬영 체험 등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운영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가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과 도민들이 방문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 마음 건강, ‘RAS경기 예술교육’에서 답을 찾다경기도교육청,예술 심리・정서 전문성 강화 선도 교원 직무 연수 성료◦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초·중등 교원 대상‘기초-심화’연수 과정 운영◦예술(미술·음악)치유 연계 활동을 통한 학생 심리·정서 지원 역량 강화◦연수 이수 후 현장 중심 예술 심리·정서 수업 모델 개발·확산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8일부터30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학생 심리·정서 교육 요구에 대응하고, ‘RAS경기 학교 예술교육’내실화를 위한 예술 심리·정서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RAS경기 문예체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심리·정서 지원,교원의 예술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교원250명을 대상 기초 과정(8일~18일),심화 과정(27일~30일)으로 운영했다.도교육청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교원 연수 협의체가 기초 과정을,심화 과정은 가천대 및 예술치료학회와 협력해 교육과정을 반영한 음악·미술 중심 연수로 개발했다.연수는 과정별초·중등 미술·음악 등4개 분야이며,연수 과정은 가천대 임나영 교수와 이화여대 윤주리 교수가 참여해 음악·미술 교과와 예술 치료를 연계한 전문 강의로 구성했다.기초 과정은▲정서행동 그림검사(EBDT)이해▲교사 소진 예방 전략▲내면 탐색 미술 수업▲미술관 전시 감상과 워크숍▲사회정서교육과 음악 활용▲자기 인식·표현을 위한 음악 수업▲힐링 공연등 실습·체험 중심으로 운영했다.심화 과정은▲내면 탐색 미술 평가 기법▲미술 치료 이해▲투사기법 활용▲마음 건강과 음악치료▲자기 인식·감정조절을 위한 음악 활용▲경청,공감,협력의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음악 전략 등 강의와 실습을 병행했다.연수에 참여한 부천여중 오진영 교사는“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 치유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다양한 수업 사례의 학교 현장 적용 방법을 익혀 유익했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 예술 교과와 연계한 심리·정서 수업 사례를 발굴·공유해 학생 지원을 확대하고,전문 교원 양성과‘RAS경기 예술교육’을 담당할 교원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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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체육영재 학생선수에게 장학금 지급초중고 학생선수 100명 선발… 1인당 20만 원, 6개월간 총 120만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잠재력을 보여준 초중고 학생선수 1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도내 체육 꿈나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운동에 전념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 대상은 도내 육성종목(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학생선수 중 선정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선수이다.○ 도교육청은 입상실적과 자기계발 계획서, 지도자 멘토링 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4개교, 28개 종목에서 학생선수 100명을 선발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22명·중학생 39명·고등학생 39명이며, 특히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해 가산점을 부과해 우선 선발될 수 있도록 했다.○ 선발된 학생선수에게는 초중고 구분 없이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월 20만 원씩, 1인당 총 12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천호성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전북 체육의 미래를 밝혀주는 학생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장학금 지원이 우리 체육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자연과학고, 2026 추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정상 탈환- 2026 무학기 전국 고등축구대회 이어 전국대회 2관왕 달성--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명옥) 축구부가 2026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 대륜고등학교를 3-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경북자연과학고는 지난 2026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고교 축구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자연과학고는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뛰어난 공수 균형을 앞세워 예선부터 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대구 대륜고를 상대로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으며, 공·수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 운영으로 3-0 완승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과 함께 개인상도 대거 휩쓸었다. 김민승 선수가 수비상, 김민재 선수가 공격상, 김태환 선수가 골키퍼상(GK상), 임현진 선수가 득점상, 김연우 선수가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정우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며 선수단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선수들을 정상으로 이끈 김래현 감독과 김동기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선수 개개인의 역량은 물론 팀워크와 전술 완성도를 극대화한 지도력이 전국대회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자연과학고 축구부는 올해 무학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추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까지 제패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 시즌 두 개의 전국 규모 대회를 석권하는 성과를 통해 전통적인 축구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김래현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믿고 끝까지 하나 된 마음이 오늘의 우승을 만들었다"라며 "무학기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한번 정상에 설 수 있도록 묵묵히 따라와 준 선수들과 김동기 코치,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옥 교장은 "무학기에 이어 추계 전국대회까지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경북자연과학고는 학생들의 학업과 운동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를 지속해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는 말산업과, 반려동물복지과, 반려동물미용과, 펫카페경영과를 운영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다양한 전문교육과 함께 축구부와 유도부 등 운동부를 적극 육성하며 학업과 스포츠를 함께 발전시키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우승은 학교의 교육 철학과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 지도자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값진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 원주고등학교, 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 ‘대회신기록 포함 금6개’획득□“대회신기록75kg급 김하준· 65kg급 이대경 압도적3관왕”“부상 투혼2학년 김인혁도 메달 보태…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골드러시’예고”□원주고등학교(교장 이승철)역도부는‘2026전국시도대항역도대회’에서 매서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두 달 뒤 열릴‘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망을 한층 밝혔다.□원주고 역도부는 지난17일부터23일까지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펼쳐진‘2026전국시도대항전국역도대회’에서 금메달6개,은메달1개,동메달2개를 쓸어 담는 전국 최상위의 경기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3명의 학생 선수가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완벽한 경기였다.□가장 돋보인 것은3학년 듀오의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남고부75kg급에 출전한 김하준(3학년)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여유롭게3관왕 고지에 올랐다. 65kg급의 이대경(3학년)역시 인상,용상,합계에서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3개를 싹쓸이,남고부 경량급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중량급의 미래인 김인혁(2학년, +110kg급)의 부상 투혼도 빛났다.지난6월 대회에서 입은 부상 여파로 완벽하지 않은 컨디션 속에서 경기 감각 조율 차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2위,용상3위,합계3위로 은메달1개와 동메달2개를 수확했다.남은 기간 부상의 완벽한 회복 및 컨디션 조절에 성공해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면,오는10월 본 무대에서의 메달 색깔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이번 시도대항전은 오는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이자 본 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였다.강원 대표로 나설 원주고등학교 삼총사가 전원 멀티 메달을 신고하면서,전국체육대회 역도 종목에서‘최대7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을 정조준하고 있는 원주고등학교의 골드 로드에도 확실한 청신호가 켜졌다.□원주고 역도부는 이번 대회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여,다가오는 여름방학 하계 강화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피지컬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이승철 교장은“비인기 종목이라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바벨을 들어 올린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었다.전 교직원과 동문이 일심동체로 응원하고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강원 체육의 높은 위상과 체계적인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증명해 낼 수 있도록,향후 훈련 인프라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상주공업고등학교,경북기능경기대회 2개 직종 6명 입상!- 금1, 은2, 동1, 장려2…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희수)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상주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세부 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에서 기계시스템과 박현수(금메달)·황정관(은메달)·전슬찬(동메달)·문수인(장려상)학생이 금·은·동·장려를 모두 휩쓸며 기능 명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산업제어 부문에서도 전기시스템과 김동현(은메달)·백승리(장려상)학생이 나란히 입상하며 출전 직종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출전 부문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최근 신축한 미래융복합교육관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인프라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상주공고 기능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획득한 학생들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제61회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로 출전할자격을부여받아, 전국 무대에서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류희수 교장은 "출전 직종에서 빠짐없이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 기능 인재로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지금,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에 대한 대답이 커피 맛을 결정!!한국인의 커피 소비량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1위로 나타났으며, 연간 416컵이라고 한다. 구한말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기면서 상류층에 알려졌고, 이를 모티브로 한 고종 가베의 커피 상품도 등장했다. 고종황제가 마시던 가베차가 바로 커피였던 것이다. 물론 고종황체가 즐겨 마셨다는 것이지 최초로 마셨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혀둔다.카페를 운영하거나 커피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오늘 뭐가 맛있어요?”, “맛있는 커피란 어떤 건가요?” 그러나 이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쉽게 답하기 어렵다. 커피의 맛은 매일 같지 않고, 같은 원두라도 추출하는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자격증 취득은 커피 학습의 시작일 뿐, 커피를 완전히 이해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커피는 지식으로 설명되기보다 경험과 반복, 그리고 성찰을 통해 이해된다. 그래서 커피는 늘 정직하다. 우리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맛으로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에스프레소 한 잔은 단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커피나무를 심은 뒤 첫 수확까지는 약 3~4년이 걸리며,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서는 5~7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잘 익은 붉은 열매인 ‘커피 체리’를 수확한 뒤 과육을 제거하면 초록색 생두, 즉 그린빈이 만들어진다. 이 생두는 내추럴(Natural), 워시드(Washed) 등의 가공 방식을 거치며 1차 향미 특성을 갖게 된다. 이후 커피 바이어를 통해 유통되고, 큐그레이더(Q Grader)의 감각 평가를 통해 품질이 판정된다. 생두의 잠재력을 실제 맛으로 구현하는 역할은 로스터(Roaster)가 맡는다. 로스터는 생두의 특성과 수분 상태를 분석해 가장 적절한 로스팅 포인트를 찾아낸다. 이 모든 과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된 경험과 판단이 연결된 결과다.현장에서 파트너들을 교육할 때, 맛있는 아메리카노에 대한 설명보다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맛없는 커피’에 대한 기준이다. 좋은 커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나쁜 커피의 기준에는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로스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나타날 수 있는 쓴맛이나 탄맛을 제외하고, 절대 제공해서는 안 되는 커피가 있다. 생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나타나는 ‘지푸라기 맛, 담뱃재 맛, 고무 타이어 맛, 응급실 베타딘과 같은 약품 맛, 화장품 향, 쇠 맛, 동물의 땀 냄새와 같은 이취(異臭)’는 명백히 결함 커피의 신호다. 이러한 맛은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의 품질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드러낸다. 커피를 물처럼 마시는 시대가 되었고, 맛에 대한 선호는 다양해졌지만, 이런 결함 향미만큼은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미각의 문제가 아니라, 커피를 다루는 사람의 책임과 윤리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바리스타는 이 긴 여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에스프레소는 약 90~95℃의 물을 9bar 압력으로 20~30초간 추출한 30ml원액을 의미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기준을 지키기 위해 바리스타는 원두의 숙성 상태, 분쇄도, 도징량, 장비 컨디션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현장에서는 커피를 인간관계에 비유해 설명하기도 한다. 사랑과 관심을 꾸준히 유지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지듯, 커피 역시 지속적인 관심과 일관된 태도가 필요하다. 잠깐의 소홀함과 변명은 곧바로 ‘맛없는 커피’로 나타난다. 고객을 속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이 남게 된다.커피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늘 진실을 남긴다. 서두르고 싶은 마음, 대충 넘기고 싶은 순간, 스스로에게 허락한 작은 변명은 모두 커피의 맛으로 기록된다. 반대로 성실함과 집중, 겸손한 태도 역시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래서 커피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있다. 평생학습이란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늘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음을 조금 더 나아지게 조정하려는 작은 반복 속에서 이어진다.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지금, 너는 얼마나 진심이었니?”그 질문 앞에서 정직해질 때,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는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오늘도 조금 더 성장하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한국교통대학교 직영카페 총괄매니저]

[성민주무용단 소개]성민주무용단은 2000년 청주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창단된 창작무용 단체이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공자들이 모여 컨템포러리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처음 2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성민주무용단은 무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쓰고, 음악을 편집하며, 의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공연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약 100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2006년 첫 충북도 지자체(청원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용단이 자리매김하게 되고, 공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성민주무용단은 25년 동안 단 한 해도 공연을멈추지 않고 창작무용에 모든 열정을 쏟아 공연하여왔다.대표작품으로는 〈가을의 들녘〉, 〈위대한 유산〉, 〈3인 3색〉, 〈팔고〉, 〈대문〉, 〈불꽃처럼 찬란하게〉, 〈그리움을 그리다〉, 〈심혼〉, 〈세종대왕과 어가행렬-한글 춤 이야기〉, 〈춤추어라 충북의 거장〉, 〈겨울 지나 그리고 봄〉, 〈춤! 세한과 평안 그 삶을 품다〉, 〈저 달빛〉, 〈1689 송자〉 , <충북의 춤 몽골에서 만나다> 등이 있다.성민주무용단은 앞으로도 무용을 통해 삶과 시대의식과 문화를담아내며, 충북을 넘어 한국 무용계에 창작의 길을 열어가는 단체이다. 최근에는메타버스를 활용한 공연으로 창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작의 길을 지속해서 걸어갈 것이다.[아래 사진] 공연모습과 포스터겨울지나 그리고 봄(2021)충북의 춤, 몽골과 만나다(2023)심혼(2023)

[인물] 우리 주변에는 유명하지 않아도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관과 직업관을 가지고 열심히 살가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나에게 주는 영향도 있겠으나 재 주변에서 열심히 살가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의 가치관과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곳 입니다.[단체] 모든 단체는 구성원은 많아서 대규모로 움직이는 단체도 많이 있으나 소수의 구성원들이 삶의 의미로 작용하는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용기와 자부심을 동기를 유발하여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기관] 공공기관이나 민영기관의 활동 모습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모습들을 알리고자 합니다.30대부터 60대까지 교육자의 일생

  • 출산율 저하...... 우리의 미래는......2차 대전이 끝나고 산업화의 기반이 마련된 60년대부터 유럽의 경제가 성장하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뒤부터 출산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과거 농경사회 중심의 사회에서는 자식을 노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에 다산을 부모가 원했던 경향이 높았다. 그러나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경제적 부담의 증가로 인해 자녀를 줄이는 경향이 일반적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청년층의 일자리와 고용불안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녀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높다. 출산은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딩크족이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력단절 문제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의 부담도 크다. 여기에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도 있다. 출산 및 육아환경이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도 한몫하고 있다. 모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하나가 충족되면 또다른 하나를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은 출산율의 부족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도 미치고 있다. 노동력의 부족과 더불어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미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5년말 기준 110만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유학생 수도 30만명을 넘었다. 유학생 중 많은 수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향이 높다. 이는 노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로봇의 활성화나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이를 대신하려는 경향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생명공학의 발달은 고령화를 심화시키며, 이는 사회구조가 노인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하며, 연금 및 복지재정의 확대를 동반하게 된다. 고령화는 사회의 동력과 활력을 잃게 된다. 교육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AI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만남을 저해하고, 사회의 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신무기들이 지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나 국방력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지방소멸 문제이다. 지방에는 누가 살 것인가? 모두가 도시생활을 중시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여 왔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이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어렵다면 국민 모두가 출산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나만 잘살다 가면 그만인가. 나와 너의 자식을 떠나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 나라를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교육의 역할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폭력이 사각지대학생 수가 적어 학생 간 분리도 어려워~~현실적 대안도 마땅치 않아~~[몬 이미지는 내용과 관계 없음]

  • 상주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 개최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4월 8일에 상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업무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변경 사항에 따라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며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의 선생님은“연수를 계기로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수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현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교육지원청 제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북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지원방안 회의:[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평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청주대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 본 세계교육신문 기자를 모집합니다.▷ 기자 역할을 하거나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회원가입 하시고, 이메일(doooknok@gmail.com)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우리는 자기 주변의 소식을 너무 모르고 지냅니다.- 내 생황 주변과 가까운 이웃의 소식을 홍보하고자 하시는 분은 누구나 지원하시면 됩니다.-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기사는 없습니다.- 1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본인이 쓰고 싶은 기사만 쓰시면 됩니다.- 본 신문은 이념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은 추측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사 기자는 인건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홍보나 광고를 유치하는 비용에서는 50%를 본인이 수령하게 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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