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시,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한 제철농산물 이용 교육 운영-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하반기 ‘제철농산물 이용 식생활 관리 교육’ 참가자 30명 선착순 모집- 하반기 총 3회(7.27, 8.24, 9.21.) 운영… 7월 21일(화) 10시부터 1회차 접수 시작- 중장년층 대상,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한 식생활 이론교육 및 조리 실습 운영- 돼지고기꽈리조림, 가지불고기 등 일상 속 만성질환 예방하는 ‘건강 식단’ 비법 전수□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이 걱정되는 중장년층이라면 제철 농산물로 건강한 식단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무료 교육이 열린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제철농산물 이용 교육’을 운영하고, 7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1회차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관리가 중요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식생활과 채소·단백질 균형 섭취 방법을 이론과 조리 실습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제철농산물과 함께하는 고혈압·당뇨 식생활 관리 요리’를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건강한 식생활 이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익힐 수 있다.□ 이론교육에서는 치매·당뇨·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의 정의와 특징, 위험요인, 예방 및 관리 방법을 비롯해 5대 영양소와 탄수화물 등 영양 기초지식, 당뇨병 식사 원칙, 대체당 활용법,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등을 교육한다.□ 실습교육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식단을 직접 만들어 본다.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활용한 건강식 조리법을 배우며,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식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교육 메뉴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요리로 구성된다. 1회차(7월 27일)는 돼지고기꽈리조림, 보리얼갈이김치, 2회차(8월 24일)는 가지불고기, 토마토배추김치, 3회차(9월 21일)는 닭고기유자소스조림, 아스파라거스양배추김치를 실습한다.□ 1회차 교육은 7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교육도 회차별로 순차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agro.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02-6959-9369)으로 하면 된다.

영천교육지원청, 제3회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실무협의회 개최- 학생 중심 통합지원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7월 15일(수) 영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제3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 학생을 지원하고 있는 단위학교 교사와 영천시청 희망복지지원단, 드림스타트,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 학생 지원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학생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다. 회의에서는 학생의 심리·정서, 가족환경,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위기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기관별 역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정보 공유를 통해 학생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한 명의 어려움을 학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주배경학생들 배움의 결실‘말꽃발표회’개최-이주배경학생들의 한 학기 성장,학교·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축하-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7월 16일(목) 한국어교육센터에서 ‘2026학년도1학기 위탁교육 말꽃발표회’를 개최한다.말꽃발표회는 한국어 집중 위탁교육에 참여한 이주배경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갈고닦은 한국어를 ‘말의 꽃’으로 피워내는 무대다.이번 행사에는 8개국 24명 학생과 학부모들을 비롯해 학생 원적교의 관리자와 담임교사, 달서구가족센터,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 등 센터와 협력을 이어온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행사는 학교급과 한국어 수준에 따라 나뉜 세 학반의 무대로꾸며진다. ▲초등저학년 채움반의 한국어 발표와 칼림바 연주 ▲초등 고학년 이음반의 성장 일기 발표 및 리코더 연주 ▲중등 나눔반의 꿈 발표 및 가야금 연주가 차례로 펼쳐진다.이어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합동 창작뮤지컬 무대와 올해 한국어 예비과정거점학교로 지정된 북동초·중 학생들과 첫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센터와거점학교의 학생들이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대구 전역으로 넓어진 한국어교육의 지형을 확인하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일주일 뒤 원적교로 돌아가기 전, 학교와 지역사회가 이들의 성장을 직접 확인하고 수료 후에도 안정적인 적응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연대의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강은희 교육감은 “말꽃발표회는 학생과 학부모만의 축제가 아니라, 한 아이의성장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다 함께 축하하는 교육공동체의 자리”라며, “학생들이 원적교로 돌아간 뒤에도 오늘 한자리에 모인 모두가 그 성장을 계속 응원하도록 촘촘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어교육센터는 이번 1학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 위탁교육 참여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여름방학 중 이주배경학생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빈틈없는 한국어교육 지원을 이어나갈계획이다.

‘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영천여중, 삼성전자와 함께하는‘갤럭시 AI 클래스@스쿨’진로캠프 운영-□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는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4회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갤럭시 AI 클래스@스쿨’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AI로 꿈을 그리고, 소셜 영상으로 미래를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관심사를 스스로 발견하고, 삼성전자에서 지원한 최신 스마트폰을 활용해 미래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는 다채로운 참여형 진로 교육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먼저 ‘AI로 찾는 꿈과 진로’ 활동을 통해 갤럭시 AI의 이미지 생성 및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원하는 미래의 삶을 시각적인 비전 보드(Vision Board)로 구체화했다. 이어 ‘AI로 만드는 소셜 영상’ 과정에서는 자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타임라인으로 구성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영상 요약, 음성 변환, 자막 자동 생성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활용해 숏폼과 브이로그를 주도적으로 제작·편집하며 디지털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생성형 AI 편집과 아트 드로잉을 결합한 이번 실습은 복잡한 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을 확장하고 디지털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진로캠프는 단순한 최신 AI 기술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능동적인 도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미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표현하며 창의력,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를 동시에 함양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OO 학생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다뤄보며 내 꿈을 비전 보드와 영상으로 완성할 수 있어 신기했다”라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천여자중학교 박정숙 교장은“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AI 활용법을 익히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교육청, 대전 카이스트 등 1박 2일 진로체험원도심·서부산권 중·고생 대상…2026학년도 과학문화 캠프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원도심·서부산권 학생들의 과학기술 분야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 과학연구기관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일원에서 ‘2026학년도 과학문화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중학생 54명과 고등학생 36명 등 모두 90명이 참가하는 1박 2일 과정으로 2기로 나눠 운영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대전시민천문대, KAIST 등 과학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연구기관 견학, 전문가 특강, 천문관측, 대학 탐방 등에 참여하며 정밀과학·우주항공·분석과학·생명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환경과 진로를 체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원도심·서부산권 소재 학교 학생들을 우선 대상으로 선발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지원한다. 캠프 종료 후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향후 프로그램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과학문화 캠프가 학생들에게 교실 밖 살아 있는 과학기술 현장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의 과학 분야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가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열렸다.학회의 특성을 살려 학술대회는 연간 4회 개최하며, 하계와 동계는 문화탐방과 함께 개최한다.이번 하계학술대회는 구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경주 공간 월성에서 개최되었으나 여름의 초입에 개최된 관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소수인원이 참가한 만큼 더 심도 있는 논의와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신한대 강정원 교수는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는 모든 행사는 주최측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풍성한 것으로 인식하지만,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중부대 박종호 교수][한양사이버대, 이옥기 교수][고려대 세종캠퍼스, 최윤희 교수]

한국성인교육학회와 한국배움학회「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를 주제로 2026년도 공동학술대회 개최■ 행사 개요주제: 세대초월의 안드라고지(Andragogy)일시: 2026년 6월 20일(토) 13:30~17:00장소: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관 117호주소: 충북 증평군 대학로 61번지공동주관: 한국성인교육학회, 한국배움학회, 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원, 광운대학교 평생배움연구소■ 참가 안내본 공동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가비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가비: 사전 등록자 무료(현장 접수 시: 참가비 1만원)신청 마감: 2026년 6월 10일(수)참가 신청:https://forms.gle/VddCfuFhurJaCoGj6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정적관계,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절효과,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최근까지 스튜어디스는 여성들에게 선망의 직업이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국가 간의 교류가 증가하면서 항공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났고, 그에 따른 승무원의 수요도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다. 국내항공사 뿐만 아니라 해외항공사들도 수요를 늘리는데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급속도로 확대된 분야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체되기 마련인 것처럼 항공서비스 수요를 담당하는 승무원 취업에서도 지속적인 수요 확대를 감당하지 못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 이후에도 경제 호황이 지속되지 못하고 전쟁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가 간 교류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 승무원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자기 노력의 중요성을 발표한 연구가 주목을 끌고 있다.남서울대 조하윤 교수는 에듀테인먼트연구 8권 2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자기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있다. 항공학부 대학생이 생활과정에서 자기(Self)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교수신뢰의 조절효과와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제시하고 있다. 연구결과를 보면, 자기리더십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정적관계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교수 신뢰는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은 자기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학생의 자기리더십이 직접적으로 발현될 때, 뿐만 아니라 학습민첩성을 수반할 때 효과적으로 진로준비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생의 교수신뢰가 강화될수록 진로준비행동의 수준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고 밝히고 있다. 조 교수는 앞으로도 학부생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역할과 자신이 실천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림 2]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문화/예술

Sports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성폭력 및 폭력, 아동학대예방, 도핑방지, 스포츠인권]□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15일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선수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운동부지도자 및 학생선수 대상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생선수 대상으로 학기마다 1회 이상 실시하는 교육으로 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도핑 방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필수 법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인권침해 예방,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신고·상담 체계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지도자와 학생 선수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김시용)은 “학생선수의 안전과 인권에 최우선을 두고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체육중학교(이하 광주체중)인라인롤러부는 지난24~27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인라인롤러대회’에서 금메달2개,은메달1개,동메달1개를 획득했다.개인전 남중부1000m에 출전한 김민재(2학년)학생은1분29초042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중부1000m에 나선 김지민(3학년)선수는1분35초78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어E10000m종목(10000m제외 경기)에서17분23초154로 동메달을 추가했다.남중부3000m단체전에서는 조승현(3학년)·김민재·오서현(이상2학년)·박한울(1학년)선수가 팀을 이뤄3분08초49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줬다.이에 따라 김민재 학생은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대회2관왕에 올랐다.광주체육중 이병관 교장은"무더위 속에서도 투지를 발휘해 금빛 질주를 보여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공업고등학교,경북기능경기대회 2개 직종 6명 입상!- 금1, 은2, 동1, 장려2…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희수)는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상주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세부 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에서 기계시스템과 박현수(금메달)·황정관(은메달)·전슬찬(동메달)·문수인(장려상)학생이 금·은·동·장려를 모두 휩쓸며 기능 명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산업제어 부문에서도 전기시스템과 김동현(은메달)·백승리(장려상)학생이 나란히 입상하며 출전 직종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출전 부문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최근 신축한 미래융복합교육관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인프라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상주공고 기능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획득한 학생들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제61회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로 출전할자격을부여받아, 전국 무대에서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류희수 교장은 "출전 직종에서 빠짐없이 성과를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 기능 인재로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 출산율 저하...... 우리의 미래는......2차 대전이 끝나고 산업화의 기반이 마련된 60년대부터 유럽의 경제가 성장하고,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뒤부터 출산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수입은 늘어나지 않는데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과거 농경사회 중심의 사회에서는 자식을 노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에 다산을 부모가 원했던 경향이 높았다. 그러나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경제적 부담의 증가로 인해 자녀를 줄이는 경향이 일반적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청년층의 일자리와 고용불안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녀를 포기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높다. 출산은 결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비혼이나 결혼을 해도 출산을 하지 않는 딩크족이 늘어나고 있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력단절 문제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경향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의 부담도 크다. 여기에 가치관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도 있다. 출산 및 육아환경이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도 한몫하고 있다. 모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하나가 충족되면 또다른 하나를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은 출산율의 부족은 사회에 부정적 영향도 미치고 있다. 노동력의 부족과 더불어 경제성장의 둔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미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5년말 기준 110만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유학생 수도 30만명을 넘었다. 유학생 중 많은 수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향이 높다. 이는 노동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로봇의 활성화나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이를 대신하려는 경향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생명공학의 발달은 고령화를 심화시키며, 이는 사회구조가 노인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하며, 연금 및 복지재정의 확대를 동반하게 된다. 고령화는 사회의 동력과 활력을 잃게 된다. 교육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해 AI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인간의 만남을 저해하고, 사회의 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신무기들이 지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나 국방력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지방소멸 문제이다. 지방에는 누가 살 것인가? 모두가 도시생활을 중시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하여 왔으나 그 효과는 미미했다. 이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어렵다면 국민 모두가 출산에 대한 인식을 다르게 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나만 잘살다 가면 그만인가. 나와 너의 자식을 떠나 우리 후손들이 계속 이 나라를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교육의 역할이 더 막중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폭력이 사각지대학생 수가 적어 학생 간 분리도 어려워~~현실적 대안도 마땅치 않아~~[몬 이미지는 내용과 관계 없음]

  • 상주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 개최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4월 8일에 상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업무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으며,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변경 사항에 따라 주요 사업 등을 안내하며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 초등학교의 선생님은“연수를 계기로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수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현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고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교육지원청 제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북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지원방안 회의:[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평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청주대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 본 세계교육신문 기자를 모집합니다.▷ 기자 역할을 하거나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회원가입 하시고, 이메일(doooknok@gmail.com)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우리는 자기 주변의 소식을 너무 모르고 지냅니다.- 내 생황 주변과 가까운 이웃의 소식을 홍보하고자 하시는 분은 누구나 지원하시면 됩니다.-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기사는 없습니다.- 1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본인이 쓰고 싶은 기사만 쓰시면 됩니다.- 본 신문은 이념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은 추측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본 신문사 기자는 인건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홍보나 광고를 유치하는 비용에서는 50%를 본인이 수령하게 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