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스포츠의 대명사 스키장
김종두기자
<doooknok@empas.com>
2025-12-2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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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율스포츠의 대표로 자리잡은 스키시즌이 도래하였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과거부터 우리나라는 스키장 운영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주장이 있어왔으나 다양한 시설과 운영으로 잘 버텨왔다. 최근들어 스키장을 찾는 관객의 감소가 지속해서 이어지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아직도 우리나라 대표 스키장 5곳은 기존 슬로프를 그대로 운영하고 있다.

강원도의 대표 스키장이 12월 초에 모두 개장하였으며, 용평스키장, 하이원 스키장, 휘닉스파크, 윌리윌리 스키장이 모두 개장하였으며, 유일하게 남쪽에 있는 무주리조트 스키장도 개장하였다. 그외에도 강원도 홍천의 엘리시안강촌리조트, 비발디파크, 경기도의 지산리조트, 곤지암리조트도 모두 개장하고 있으니 스키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번 겨울시즌에 한번쯤 방문할 만하다. 다양한 슬로프를 운영하는 스키장은 슬로프 운영이 새벽, 오전, 오후, 야간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나 가는 날 시간대에 맞추어 방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주중과 주말의 시즌권 가격이 다르며, 주중에는 할인폭이 많은 곳도 있으니 스키장별 검색의 수고로움을 투자하면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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