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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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 학교와 환경교육기관 간 이음을 통한 학교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
* 콜로키움(Colloquium): 라틴어 ‘대화하다’에서 유래한 용어로, 특정 주제에 발표자와 참여자가 자유롭게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 방식
첫째 날인 12일(수)은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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