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예방부터 위기 대응까지,‘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
15시간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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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위기 대응까지,‘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
▢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〇 위기 상황 발생 시에는 ‘G.R.I.P 서울학생 생명사랑 긴급대응체계’를 통해 신속한 현장 개입과 보호 조치를 지원한다. 위기 징후를 감지(G)·보고(R)하면, 24시간 대응 전문인력인 응급위기대응관이 현장에 출동해 개입(I)과 보호(P) 조치를 지원한다.
〇 또한, 학생의 심리·정서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기존 정서행동특성검사(초1·4, 중1, 고1 대상) 외에도 초·중학교 130개교를 대상으로 ‘마음EASY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〇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전문상담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상담을 실시하는‘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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