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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학자금 대출 신청... 1월 5일부터 신청 가능

  • - 첨부파일 : [교육부01-05월조간보도자료]2026학년도1학기학자금대출1월5일부터신청하세요.hwp (432.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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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_로고.png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금리는 1.7%로 동결되었고, 등록금 대출은 소요액 전액 (개인 총 한도 있음), 생활비는 학기당 200만 원씩 연 4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 대상 이자 면제 제도가 시행되며, 그 대상은 기초 차상위 다자녀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이다. 더불어, 2026년 5월 12일부터는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 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며, 취업 후 상환 대출 중 등록금 대출은 소득 요건 제한을 폐지하여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청년들의 학업 집중과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요약문은 AI를 활용해 생성되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요약 복사

- 학자금대출 금리는 6년 연속 1.7% 저금리 동결

- 취업 후 상환 등록금 대출은 전체 대학(원)생으로 지원대상 전면 확대

- 1월 5일(월)부터 신청?접수 실시, 5월 20일(수)까지 신청 가능

【국정과제(89-4)】 청년 교육·복지 등 기본생활 지원 확대 관련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월 5일(월)부터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은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www.kosaf.go.kr)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 모두 5월 20일(수)까지이다. 학자금대출 신청 시에는 심사 기간(약 8주)을 고려해 미리 신청해야 등록금 납부 기간 등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학자금 마련 및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도 학자금대출 금리를 1.7%로 동결한다. 등록금 대출은  2025년도와 동일하게 소요액 전액(단, 대출제도 및 학제에 따라 개인 총 한도 있음)이 가능하며, 생활비는 2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자 대상 이자 면제도 계속 시행되며, 대상은 기초·차상위·다자녀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26. 7월부터는 6구간 이하로 확대)이다. 2026년 5월 12일부터는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 「아동복지법」 제38조 제2항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사람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16조의2 개정(’25.11.11. 공포, ’26.5.12. 시행)

교육부는 재학 중 상환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취업 후 상환 대출 중 등록금 대출은 소득요건 제한을 폐지하여,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생활비 대출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생, 학자금 지원 6구간 이하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을 지원한다. 
 
  ※ 국정과제(89-4) 청년 교육·복지 등 기본생활 지원 확대 관련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지원대상 확대(안) >

구분

학부생

대학원생

’25-2학기

’26-1학기~

’25-2학기

’26-1학기~

등록금(전면확대)

9구간 이하

10구간 이하

4구간 이하

10구간 이하

생활비(선별개선)

8구간 이하*

8구간 이하*

4구간 이하

6구간 이하

 

   * 9구간 중 긴급생계곤란자 지원 유지(긴급생계곤란자 유형 변동 없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에 반영된 대출금리 유지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 확대 조치는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라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움이 된다고 체감할 수 있는 학자금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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