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은 스스로를, 실무자는 청년을 찾는 교육 -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역량과 실무자 감각 동시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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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스스로를, 실무자는 청년을찾는 교육
-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역량과 실무자 감각 동시에 키운다

-자치구·동주민센터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공공협력과정 1회차 성황리에 진행
-6월 25~26일 복지관·학교·교육복지센터·병원 등 현장실무과정마포구 서교동에서 개최
□ 서울시복지재단은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의 자립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당사자 대상 ‘돌봄 러닝스쿨’과 유관기관 담당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돌봄 러닝스쿨’은 가족돌봄청년이 나를 돌보고 가족을 돌보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는 당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 2026년 ‘돌봄 러닝스쿨’은 관계돌봄·자기돌봄·신체돌봄·가사돌봄·정신돌봄·상실돌봄 등 6개 영역,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5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과정(3개 회차)과 오프라인 과정(7개 회차)로 운영된다.
□ 작년부터 운영한 ‘돌봄 러닝스쿨’은 가족돌봄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올해는 만족도가 높았던 영역의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돌봄 공백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과정을 개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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