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AI 미래인재 양성 교실 운영
-
167회 연결
본문
민속자연사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AI 미래인재 양성 교실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인공지능(AI)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AI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AICE Future 3급 과정)’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위한 AI 기초 교육과정으로, AI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 참가자들은 AI 코디니(AI CODINY)를 활용한 블록코딩을 비롯해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장치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운다.
❍ 교육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AI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AICE Future 3급 자격시험에도 응시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사회교육실에서 진행된다.
❍ 교육 대상은 단계별 연계 교육과 마지막 날 자격시험 일정을 고려해, 나흘간의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11~13세 어린이 20명이다.
❍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민속자연사박물관 누리집(www.jeju.go.kr/museum) ‘교육/행사’ 메뉴에서 신청하면 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 부용식 민속자연사박물관 연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AI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