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호랑이도 반할 그 맛!" 2026 상주곶감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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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약, 상주 곶감 맛보러 오세요!" 2026 상주곶감축제 개최
2026 상주곶감축제 포스터 (사진=상주시)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대한민국 최대 곶감 주산지 상주시가 오는 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2026 상주곶감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상주 곶감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상주 곶감은 예로부터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영양을 자랑한다. 축제 현장에서는 맛있는 곶감을 즐기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면역력 강화 및 감기 예방: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시설)는 기관지와 폐 건강에 도움을 주어 기침과 가래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타닌 성분과 당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을 돕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주곶감가요제(노래자랑)’**다. 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일) 오후 2시부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예선을 거친 실력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인다. 특히 이날 가요제에는 인기가수 송민준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제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23일 개막식에는 인기가수 이찬원, 황윤성, 24일에는 박지현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전국 팬들의 발길이 상주로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쇼핑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곶감따기 4종 경기’, 곶감 특별 경매 ‘감~자바스!’, 게릴라 폭탄 세일 등이 진행되어 고품질 곶감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다. 어린이 마술쇼, 얼음썰매장, 연날리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방한 대피소, 푸드코트가 완비되어 있다.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상주 곶감은 겨울철 최고의 영양 간식”이라며, “상주곶감가요제에서 끼를 마음껏 발산하시고, 달콤한 곶감과 함께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 개요]
행사명: 2026 상주곶감축제
일시: 2026. 1. 23.(금) ~ 1.25.(일) / 3일간
장소: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축제 일정 및 출연진]
1월 23일(금) 개막 공연 : 이찬원, 황윤성외
1월 24일(토) 열정!상주 Night : 박지현, DJ카쥬쇼타임외
1월 25일(일) 폐막 공연 : 손민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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