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겨울의 보석 '영동 곶감' , 2026 영동곶감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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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동곶감축제, 1월 30일 개막... ‘맛, 멋, 건강 다 잡는다’
2026 영동곶감축제 포스터(사진=영동군)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충북 영동의 겨울을 달콤하게 물들일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1월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사흘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영동군,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맛과 멋이 만나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불꽃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의 주인공인 영동감은 소백산맥의 지형적 특성과 적정한 밤낮의 기온차 덕분에 색깔이 아름답고 당도가 매우 높다. 특히, 영동 곶감은 생감의 껍질을 깎아 깨끗한 장소에서 자연 건조 시킨 알칼리성 식품으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피부 미용에 탁월하며, 만성기관지염, 숙취 해소, 혈압 조절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 겨울철 최고의 건강 간식으로 손꼽힌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역대급 규모로 준비됐다. 축제 기간 내내 오전 10시부터 곶감방송국 이벤트가 진행되며,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과 곶감 노래방 등이 운영되어 현장의 흥을 돋운다.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군밤, 군고구마, 가래떡 구이 체험은 물론 특산물 화과자 및 곶감 고추장 만들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빙어잡기, 곶감썰매장, 베이비 클럽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영동곶감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제 개요]
행사명: 2026 영동곶감축제
일시: 2026. 1. 30.(금) ~ 2. 1.(일) / 3일간
장소: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축제 일정 및 출연진]
1월 30일(금) 개막식 공연 : 진해성, 임찬, 이동준 ,홍선장
1월 31일(토) 한마음 콘서트 : 박지현, 전유진, 최수호, 남궁진
2월 1일(일) 폐막식 공연 : 인싸가족, 장민욱, 영호, 풍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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