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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성민주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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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주무용단 소개]


 

성민주무용단은 2000년 청주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창단된 창작무용 단체이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전공자들이 모여 컨템포러리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

 

 

처음 2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성민주무용단은 무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대본을 직접 쓰고, 음악을 편집하며, 의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창작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해외공연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약 100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2006년 첫 충북도 지자체(청원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용단이 자리매김하게 되고, 공연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성민주무용단은 25년 동안 단 한 해도 공연을멈추지 않고 창작무용에 모든 열정을 쏟아 공연하여왔다.

 

 

대표작품으로는 가을의 들녘, 위대한 유산, 33, 팔고, 대문, 불꽃처럼 찬란하게, 그리움을 그리다, 심혼, 세종대왕과 어가행렬-한글 춤 이야기, 춤추어라 충북의 거장, 겨울 지나 그리고 봄, ! 세한과 평안 그 삶을 품다, 저 달빛, 1689 송자, <충북의 춤 몽골에서 만나다> 등이 있다.

 

 

성민주무용단은 앞으로도 무용을 통해 삶과 시대의식과 문화를담아내며, 충북을 넘어 한국 무용계에 창작의 길을 열어가는 단체이다. 최근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공연으로 창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작의 길을 지속해서 걸어갈 것이다.

 

[아래 사진] 공연모습과 포스터 

 

 

 

겨울지나 그리고 봄(2021)

성민주공연1_2021.png

 


 

충북의 춤, 몽골과 만나다(2023)

성민주공연3_2023.png

 

심혼(2023)

 

성민주공연4_202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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