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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선거 앞두고 강도 높은 특별 공직기강 감사 실시

  • - 첨부파일 : [서울시교육청]4.13.월석간-감사관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선거 앞두고 강도 높은 특별 공직기강 감사 실시_1.hwp (216.0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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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감사 실시

- 4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전 기관 대상 집중 점검

- 정치적 중립 위반·복무 기강 해이 행위 엄정 대응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6월 3일(수) 새로운 서울시교육감을 선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13일(월)부터 6월 3일(수)까지 산하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공직기강 감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교육청과 11개 교육지원청의 총 16개 감사반은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소속 공무원들의 정치행사 참석, SNS를 이용한 특정 후보자 지지 또는 비방행위 및 주요 정책 정보 자료 유출 등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사한다. 

 

특히 선거기간이 시작되는 5월 21일부터 선거 당일인 6월 3일까지는 ‘집중점검기간’으로 지정해 감사 강도를 더욱 높인다.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 미준수,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와 직무 태만, 비상대비 태세 미흡,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병행 점검이 이뤄진다. 또한 각종 행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전방위적인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업무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거철 발생할 수 있는 공직 비위와 기강 해이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유홍 감사관은 “이번 선거는 서울교육을 이끌 교육감을 선출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모든 공직자는 사소한 행동도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며 “감사에서 적발될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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