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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낡은 규제 걷어내고 대학 혁신 이끈다!

  • - 첨부파일 : [교육부04-07화석간보도자료]제25차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개최낡은규제걷어내고대학혁신이끈다.hwp (86.5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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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차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 개최낡은 규제 걷어내고 대학 혁신 이끈다!

 

◑ 대학의자율과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대학 규제합리화 추진 방안 논의

 

  

교육부(장관 최교진)47() 25차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이하, 위원회)개최하여, 대학의 자율과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합리화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우선 대학학사, 산학협력, 사립대학 규제, 타 부처 재정지원사업 등 현장의개선 요구가 많은 분야를 중점 추진 분야로 선정하여,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각종 대학 협의체 등을 통해현장 건의 과제를 상시 발굴·개선 한다.

또한, ‘대학규제개혁협의회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한다. 이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규제는과감히 개선하고 합리적으로 보완한다는 새정부 규제철학과 연계해대학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동력을 확보한다. 또한 타 부처 협조가필요한과제들은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34‘202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캠퍼스 부지 등 교육용 기본재산의 임대가능 범위 지속 확대, 산학연협력성화를 위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겸임교원 채용 절차의 간소화, 교원의 이중 소속 도입 등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기업 등의우수 인재를 대학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이중 소속의 법적 근거 마련을위해 교육공무원법사립학교법개정을 추진한다.

지난번 제24차 위원회에 이어,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집행규제 제안 사항 중 미검토과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두뇌한국(BK)21 사업의 평가간소화와 예산 집행의 자율성 확대 제안에 대해서는 후속 사업 기획 시 적극검토할예정이다.

한편,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공통운영경비 편성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하여 안내*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별 사업비집행·관리 현황을 지속 점검하여 제도의 취지와다른 부분을 개선할 예정이다.

* 라이즈(RISE) 사업비 공통운영경비예산 편성 운영 안내(’26.2.3.) : 올해 예산편성이 완료되었더라도 단위과제 간 예산 변경 등을 통해 공통운영경비 편성 가능

대학원과 관련해 일반대학원 전임교원의 강의비율 규제 완화 방안, 전문대학원 설치 시 사전협의의 의무 폐지안에 대해서도 토의한다. 이후 대학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규정 개정 및 지침 반영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계속 대학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실무협의회를통해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법령규정개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여, 국민이 대학의 변화와혁신을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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