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교육청,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 253명 선발
-
- 첨부파일 : 20260331 부산교육청,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 253명 선발 1.hwpx (119.9K) - 다운로드
본문

부산교육청, 상반기 공무직 채용 확대…조리실무사 253명 선발
-부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조리실무사 253명 신규 채용”
-특성화고 졸업자 별도 선발…외곽지역 인력 확보도 강화”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6년 상반기 교육 공무직원(조리실무사) 253명을 선발하는 ‘교육 공무직원 신규 채용 계획’을 3월 31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학교 및 교육기관 내 결원과 증원에 따른 인력 수요를 반영해 적기에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 급식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특히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특성화고 졸업자 13명을 별도로 선발한다. 아울러 외곽 지역 학교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강서구 봉림동 소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근무자 3명을 구분 모집한다.
외곽 지역 근무자의 경우 거주지 제한을 완화해 부산뿐 아니라 경남 김해, 양산, 창원 거주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원자 풀을 넓히고 지역 간 인력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서 접수는 4월 9일부터 14일까지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https://ginsa.pen.go.kr/)’을 통해 진행되며,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부산시교육청 별관 1층 스마트워크영상회의실에 현장 접수 지원 창구도 운영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를 통해 4월 30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어 5월 30일 면접 심사를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8일 발표되며, 이후 9월부터 부산시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학교 급식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누리집과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조리실무사 #공무직채용 #학교급식 #특성화고 #취업지원 #공공채용 #부산교육 #채용정보
저작권자ⓒ 세계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