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지능 시대, 예술이 묻는 인간의 미래…서울국제예술포럼 11월 17일 개최
본문
서울에서 세계와 나누는 미래의 질문…예술·철학·기술·도시를 잇다!
- DDP 아트홀 2관서 오후 1시 개최…‘낯선 지능과 새로운 지성’ 주제로 논의
- 서울문화재단, 인간과 예술의 역할을 탐색하며 글로벌 문화예술 담론 확장
[세계교육신문 김종두 기자] 초지능을 논의하는 시대에 인간과 예술의 역할을 되짚는 자리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11월 17일(화) 오후 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2026 서울국제예술포럼 SAFT(Seoul · Arts · Future Talks)’를 개최한다.
‘2026 서울국제예술포럼 SAFT’가 오는 11월 17일 오후 1시 DDP 아트홀
올해 포럼의 주제는 ‘낯선 지능과 새로운 지성: 다시, 인간의 시대를 디자인하다’이다. 기술 발전의 방향과 미래를 전망하는 데서 나아가, 변화하는 세계에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지키며 새롭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논의한다. 논의의 중심에는 예술이 있다. 이번 포럼은 예술을 통해 기술의 가능성과 인간의 미래를 함께 질문하고, 예술·철학·기술·도시를 연결하며 사유의 범위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초지능 시대에 왜 다시 인간과 예술, 도시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주요 질문으로 제시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문화예술 지원과 함께 시대가 예술에 요구하는 역할을 탐색한다. 세계와 새로운 문화예술 담론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서울의 문화예술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그 만남에서 비롯된 질문을 다시 세계로 확장한다는 것이 포럼의 취지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상황에서 인간의 삶과 예술의 역할을 함께 살펴보는 논의가 서울을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국제예술포럼 #SAFT2026 #서울문화재단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예술과기술 #인간의미래 #문화예술 #서울어텀페스타 #세계교육신문
저작권자ⓒ 세계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