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게가 온다' 2026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 > 문화예술

본문 바로가기

문화예술

'진짜 대게가 온다' 2026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

본문


  '진짜 대게가 온다' 2026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 개최...

 

 ‘우리 대게, 진짜 대게, 울진 대게’ 슬로건 아래 후포항 일원서 개최

◑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나흘간 동해안 최대 미식 축제 펼쳐져 

 

[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동해안 겨울 바다의 보석, ‘대게’의 본고장 경북 울진군 후포항이 다시 한번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울진군은 오는 2026년 2월 27일(금)부터 3월 2일(월)까지 나흘간 후포면 후포항 일원에서 ‘2026 울진 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우리 대게, 진짜 대게, 울진 대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의 미식가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217_190522.png

      (사진=울진군청)

 

매년 겨울이면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울진 대게 축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예고하고 있다. 주인공인 ‘울진 대게’는 다리 모양이 대나무 마디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특유의 담백하고 달큰한 맛과 꽉 찬 속살이 일품이다. 함께 주인공으로 나서는 ‘붉은대게’ 역시 깊은 풍미와 가성비를 갖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별미다.

 

이번 축제에서는 단순히 먹는 즐거움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 대게 경매 체험: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대게를 낙찰받을 수 있는 짜릿한 기회
  • 대게 노래자랑: 후포항의 흥을 돋우는 시민 참여 무대
  • 무료 시식 행사: 갓 쪄낸 대게의 풍미를 맛볼 수 있는 특별 코너
  • 지역 특산물 장터: 울진의 신선한 해산물을 한눈에 만나는 직판장

 

20260217_190223.png

    (사진=울진군청)

축제가 열리는 후포항은 최근 '등기산 스카이워크'와 '후포 마리나항' 등 주변 관광 자원이 확충되며 동해안 최고의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2026년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동해의 절경을 즐기고 최고의 미식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축제 일정]

행사명: 2026 울진 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기간: 2026. 2. 27.(금) ~ 3. 2.(월) / 4일간

장소: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일원

초대 가수

◐ 2월 27일(금) 오후 6시 풍금

◐ 2월 28일(토) 오후 6시30분 박서진, 박주희

◐ 3월  1일(일) 오후 6시30분 진해성, 정수연

 

 

#울진대게축제 #울진붉은대게 #후포항 #대게 #울진특산물

 

저작권자ⓒ 세계교육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